피에몬테(PIEMONTE)에 위치한 중세의 성

41 사진

피에몬테(Piemonte)의 푸른 녹음에 둘러싸인, 11세기의 아름다운 성입니다. 
몬페라토(Monferrato) 언덕이 내려다보이는 훌륭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중세의 성과 사각형의 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탑의 꼭대기에 개랑이 위치하여, 수려한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을 거쳐서 꾸준히 보수 공사가 진행된 관계로, 위풍당당한 위엄을 자랑합니다. 탑의 맨 꼭대기에 위치한 아치형의 창문과, 정면의 발코니, 재건축한 계단과 회의실은 18세기에 건축되었습니다. 같은 시기에 건축된 식당은 신고딕 양식으로,  “Don Quixote” 를 묘사하는  프레스코화가 인상적입니다. 또한 성의 내부에 위치한 안뜰과 예배당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과거, 우수한 방어를 펼쳤던 공간은 현재 훌륭한 프레스코 장식이 돋보이는 거실과 전용 예배당, 내부의 안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층으로 올라가면 세 채의 아파트가 위치합니다. 본관에는 프레스코 벽화가 특징인 스위트 룸 두 개가 위치합니다.  '왕의 방'은 하나의 스위트 룸으로 18세기에 제작된 테라스와 18세기의 벽난로가 위치한 아름다운 거실 두 개, 연회장, 음악 감상실, 서재, 안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 침실 여덟 개와 극장으로 사용되었던 넓은 거실 한 개가 더 있습니다. 직원들을 위한 공간에는 안뜰과, 창고가 있습니다. 또한 성에 위치한 관리자 아파트에는 테라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과 가까이 위치한 16세기의 건축물은 숙박 시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수 공사를 마친 관계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합니다. 세 채의 건축물로, 총 12개의 객실이 있습니다. 앤티크 가구와 벽난로가 있는 거실, 아침 식사 공간, 부엌, 벽장, 여러 개의 화장실과 창고가 있습니다. 지하 공간에 객실과 헬스 클럽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와인 생산 시설을 갖춘 구역이 있습니다.

19 헥타르에 이르는 광활한 사유지에 둘러싸여 있으며, 경계를 따라서 울타리가 있습니다. 또한 정원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심신의 피로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세심한 보수 공사로 본래의 건축학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훌륭하게 보존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정보

내부 면적: 5.962  m²
외부 면적: 19 헥타르

성: 4.407  m²  + 숲과 공원 4 헥타르
숙박 시설: 1.357  m²  + 안뜰 700  m² 

농장: 198  m²  + 15 헥타르

수영장
테니스 코트
예배당
극장
와인 생산 시설과 저장고
헬리콥터 발착장 건설 허가

Alessandria km 45 – Turin km 56 – Genova km 124 – Milan km 105 -  "Il Golfino" Golf Club km 10 –Torino Airport km 61 – Thermal Baths  km 50 – Highway exit: Casale Monferrato North km 12.

참고: 2339
가격: 5M - 10M

이탈리아의 고급 부동산

알레산드리아
피에몬테의 성

고객지원

아래의 빈칸에 문의사항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Lionard 고객지원팀에서 확인 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름 *
*
이메일*
연락처*
회사소개
언어*
Paese *
메시지 *
프라이버시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약정 D.Lgs. 196/03 에 동의합니다.

Tel.: +39 055 0548100
이메일: info@lionard.com

피에몬테, 알레산드리아(Piemonte, Alessandria)

알레산드리아(Alessandria)는 이탈리아 북서부에 있는 피에몬테(Piemonte)주의 도시입니다. 도시의 기원은 1168년 롬바르디아 동맹 도시들이, 신성 로마 제국의 왕 프리드리히 1세에 대항하기 위해 건설한 요새에서 도시로 발전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명은 1168년 당대의 교황 알렉산드로(Alessandro) 3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1348년, 알레산드리아(Alessandria)는 비스콘티(Visconti)에 정복되었으며, 이후 밀라노의 스포르차(Sforza) 가문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1713년 정식으로 사보이(Savoia) 왕가에 귀속되었습니다. 1800년 마렝고(Marengo) 전투에서 나폴레옹 1세가 오스트리아 군에 승리하면서, 이 지역은 프랑스에 점령되었습니다. 1814년까지 프랑스의 마렝고(Marengo) 주의 주도였으며, 이후 사르데냐(Sardegna) 왕국에 반환되었습니다.
1848년부터 1849년까지 베네치아(Venezia)와 롱고바르도(longobardo) 왕국의 전쟁 당시, 주요 요새지로 부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적지로, 산타마리아 디카스텔로교회와 주교관저, 시청, 대성당, 아름다운 궁전 등이 있습니다. 오늘날, 북이탈리아 공업지대의 상업과 산업의 중심지로 주요 철도가 교차하는 요지로 발전했습니다.